JTBC ‘배우반상회’캡처
JTBC ‘배우반상회’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장도연이 신성록의 취미에 남다른 감상평을 더했다.

20일 방송된 JTBC ‘배우반상회’ 4화에서는 배우 신성록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신성록은 배우 홍인과 함께 가죽 재킷 숍을 방문하며 남다른 취미 생활을 즐겼다. 신성록은 "시간이 흐르고, 40대 배우가 되다 보니 더 꾸준히 하기 위해서는 '나에 대한 모습도 더 찾아야겠다' 싶더라. 본업을 잘할 수 있게끔 저만의 취미가 필요했던 것 같다"라며 가죽에 대한 애정을 갖게 된 계기를 밝혔다.

가죽 재킷을 구매한 후, 신성록은 가죽 신발 매장을 찾았다. 김지석은 "대한가죽협회에서 전화 오겠다"라 말했고, 장도연은 "앰버서더 되겠다"라 덧붙이기도.

신성록은 일본 경매 사이트를 통해 구매한 한정판 모델을 틈새 자랑하며 애정을 보였다. 신성록은 홍인에게 신발 구매를 유도했고, "10켤레를 사면 1켤레를 무료로 준다 하더라. 안타깝게 지금 8켤레를 산 상태다"라 말하는 등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한편 JTBC ‘배우반상회’는 ‘성장’과 ‘변신’을 꿈꾸는 ‘배우’들의 성장 스토리를 ‘일상 VCR’을 통해 관찰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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