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아들을 출산한 가운데,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21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에 아들을 안고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손연재는 영상과 함께 "아기 냄새..."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손연재는 아들을 품에 안고 등을 토닥이고 있다. 손연재는 아기를 어루만지며 행복한 엄마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손연재는 내추럴한 모습으로 수수한 미모를 자랑한다. 아들 엄마가 된 손연재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한 손연재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낳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