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손태영이 가수 스티븐 타일러와 만났다.

23일 배우 손태영은 "집에 가는 길에 이렇게 스티븐 타일러 분을 만나다니..."라고 적었다.

이어 "아마겟돈을 기억하시나요?? 리브 타일러가 연기하고 그녀의 아빠 스티븐 타일러가 주제곡을 부른~~~~ 이노래 너무 좋아했는데..... 너무나 친절하심에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태영이 스티븐 타일러와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 담겼다. 반가움 가득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손태영, 권상우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손태영은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을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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