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말레이시아 팬들에게 꿈같은 시간을 보낸다.
차은우는 지난 2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팬콘 투어 ‘2024 Just One 10 Minute [Mystery Elevator]’(2024 저스트 원 텐 미닛 [미스테리 엘리베이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난 17일 서울에서 막을 올린 ‘2024 Just One 10 Minute [Mystery Elevator]’는 두 번째 개최지인 말레이시아에서도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말레이시아 공연에서 차은우는 이효리의 ‘10 Minutes’(텐미닛)을 재해석한 커버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지난 15일 발매한 첫 솔로 앨범 ‘ENTITY’(엔티티) 타이틀곡 ‘STAY’(스테이)를 비롯해 ‘너와 단둘이’, ‘Fu*king great time’(Fu*king 그레잇 타임), ‘You’re the best’(유어 더 베스트), ‘Memories’(메모리즈) 등 신곡 무대들은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함성을 불러일으켰다.
공연을 마무리하며 차은우는 “언제나 그렇듯 여러분은 저에게 가장 뚜렷한 별 같은 존재다. 멀리서도 항상 응원해 주시는 마음에 보답하며 앞으로 더 자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늘 지켜봐 주시고 힘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차은우는 오는 3월 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원더풀 월드’에서 주인공 권선율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난다. 사진 제공 = 판타지오 & V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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