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배아현이 8주차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29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3’에서는 TOP7이 결정될 준결승이 펼쳐졌다.
준결승에 앞서 8주 차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이어 2월 23일에서 29일까지 집계된 순위는 1위 배아현, 2위 빈예서, 3위 정서주, 4위 오유진, 5위 미스김, 6위 김소연, 그리고 7위 윤서령으로 밝혀졌다.
결승으로 당도할 TOP7을 가리는 준결승 미션은 ‘작곡가 신곡 미션’으로, 김성주는 "마스터 점수와 관객 점수뿐만이 아닌 음원 점수까지 포함된다"라 알려 출연진들의 긴장감을 더했다. 김성주는 송가인의 '무명배우', 영탁의 '찐이야' 등의 명곡이 탄생한 라운드에 대해 설명하는 등 기대를 조성했다. 이어 현장에는 '미스트롯 3'의 주역들인 수빙수, 염유리 등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김성주는 "시청자들을 위해 스페셜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라 말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TOP10의 무대에 앞서 '트로트 여제' 장윤정은 김연자의 '영동 부르스'를 선곡, 장내를 뜨겁게 달구며 준결승의 품격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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