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영애가 밀라노에서 완벽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9일 배우 이영애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BOTTEGAVENETA"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이영해는 현재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 차 이탈리아에 머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화려한 패션을 선보이며 밀라노 거리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외국 사람들도 주목하는 그녀의 기품 넘치는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마에스트라'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의녀 대장금(가제)'에 캐스팅 됐다. '의녀 대장금'은 2003년 방영된 MBC 드라마 '대장금'에 이어 의녀가 된 장금이의 일대기를 다룰 예정이다. 올해 첫 촬영에 들어가 내년 초 방영을 목표로 제작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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