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르세라핌(LE SSERAFIM)의 신곡 ‘EASY’가 인기 가속 페달을 밟았다.
르세라핌의 미니 3집 타이틀곡 ‘EASY’ 뮤직비디오의 유튜브 조회 수가 공개 열흘 만인 지난달 29일 오후 9시 45분경 5천만 회를 돌파했다.
르세라핌은 또 2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EASY’로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들은 “이번 앨범을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르세라핌의 음악과 이야기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 그리고 언제나 가장 큰 용기를 주는 피어나(FEARNOT.팬덤명)에게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MBC M ‘쇼! 챔피언’에 이어 음악방송 2관왕에 오른 르세라핌은 기세를 몰아 1일 KBS2 ‘뮤직뱅크’, 2일 MBC ‘쇼! 음악중심’, 3일 SBS ‘인기가요’에 잇따라 출연하며 트로피 추가 사냥에 나선다.
‘EASY’의 음원 성적이 르세라핌의 거침없는 행보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EASY’의 멜론 일간 감상자 수는 지난 일주일(2월 22~28일 자) 내내 상승 곡선을 그렸다.
한편, ‘EASY’는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최신 차트(2월 28일 자)에서 ‘데일리 톱 송 글로벌’ 56위, ‘데일리 톱 송 미국’ 131위로 열흘 연속 호성적을 유지했다.
사진=쏘스뮤직 제공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