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고려거란전쟁'
사진=KBS '고려거란전쟁'

[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배우 지승현이 국기에 대한 맹세문을 낭독했다

1일 오전 서울 중구 유관순 기념관에서 열린 '제105주년 3.1절 기념식'에는 '고려거란전쟁' 양규 장군 역의 배우 지승현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은 '자유를 향한 위대한 여정, 대한민국 만세'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독립유공자 유족을 비롯한 사회 각계 대표, 주한 외교단, 시민, 학생 등 약 1200명이 자리에 참석했다.

또 KBS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에서 양규 장군 역을 맡은 배우 지승현이 국기에 대한 맹세문을 낭독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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