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하늬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하늬는 1일 "이제 곧 봄이예요! 디톡스에 가장 적기는 사실 겨울에서 봄으로 바뀌는, 모든 만물이 턴오버하는 바로 요시기!"라고 전했다.

이어 "저도 점심 클린식하고 아침, 저녁으로 디톡스 하려구요~"라며 "연이은 촬영으로 절충 디톡스로나마 세포클린징 들어갑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하늬는 "다들 새해엔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건강!"이라며 "우린 각자 내 몸의 집사들, 잘 청소하고 비우고 관리해서 건강하고 힘차게 살자구요~(묵은 체지방, 내장지방 타는 다이어트는 보너스)"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디톡스 중인 이하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하늬의 건강한 에너지가 고스란히 느껴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하늬는 최근 MBC 드라마 '밤에 피는 꽃'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밤에 피는 꽃'은 밤이 되면 담을 넘는 15년 차 수절과부 여화(이하늬)와 사대문 안 모두가 탐내는 갓벽남 종사관 수호(이종원)의 담 넘고 선 넘는 아슬아슬 코믹 액션 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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