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빈우가 섹시한 복근을 자랑했다.

4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건강한 몸이 재산..언제부터 내가 이렇게 건강에 집착을 했었나 보니 2017년 8월 18일 뱃속에서 아이가 태어나자마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빈우가 몸매가 드러나는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군살을 찾을 수 없는 김빈우의 섹시한 복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tvN '신박한 정리'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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