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티모시 샬라메, 카일리 제너가 결별설에 휩싸였다.

모델 겸 사업가 카일리 제너는 최근 뉴욕 타임즈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해당 인터뷰에서 카일리 제너는 스타일이 바뀐 것을 두고 연인인 배우 티모시 샬라메의 영향을 받았냐라는 질문을 받고 "내 생각이 어떤지 모르겠다. 개인적인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티모시 샬라메, 카일리 제너를 두고 결별설이 돌았기 때문에 카일리 제너의 이번 답변 회피가 두 사람의 결별설에 힘을 실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티모시 샬라메, 카일리 제너는 지난해 1월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에서 대화하는 영상이 찍히며 처음 열애설이 불거졌다. 특히 두 사람은 LA에서 열린 비욘세의 월드투어에서 키스를 하면서 열애가 공식화됐다.

이후 티모시 샬라메, 카일리 제너는 공개적인 행사에 동행했으나 올해 1월 개최된 제8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이후로는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지 않아 결별설이 제기됐다. 하지만 양측 모두 공식 입장은 내놓지 않고 있다.

한편 티모시 샬라메는 영화 '웡카'에 이어 '듄: 파트2'를 개봉했다. 카일리 제너는 브루스 제너와 크리스 제너의 막내딸로, 총 재산이 약 8000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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