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진영 JYP 대표 프로듀서가 그룹 트와이스의 글로벌 성과에 감격했다.
8일 박진영은 소셜미디어에 "나는 이 아이들이 잘 되는 게 정말 진심으로 좋다. 그 예쁜 외모보다 더 예쁜 마음씨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적었다.
이어 "너희들의 전성기, 너희들의 리즈는 도대체 언제쯤 오는 거니? 이제 빌보드 차트 1위 앨범까지... 너무 자랑스럽다. 트와이스 최고야. 원스도"라고 뿌듯함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트와이스는 새 미니 앨범 'With YOU-th'(위드 유-스)로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 정상을 차지했다. 이 외에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월드 앨범' 등 빌보드 4개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트와이스는 전 세계 27개 지역 49회 규모의 다섯 번째 월드투어 'READY TO BE'의 일환으로 오는 1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에 이어 7월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해외 여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 입성을 기록한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에서 초대형 단독 공연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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