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에일리부터 송지은, 그리고 방송인 조세호까지 결혼 전제로 스타들이 열애 중이다.
19일 에일리가 오는 2025년을 결혼 목표로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에일리의 소속사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측은 "에일리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비연예인과 내년 결혼을 목표로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에일리는 준비가 되는 대로 직접 팬분들께 기쁜 소식을 전해드릴 예정이다. 두 사람의 만남을 따뜻한 시선으로 봐달라"라고 당부했다.
에일리는 내년 결혼을 목표로 열애 중이었다. 같은 날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에일리의 연인은 사업가인 비연예인이었다. 에일리가 팬들에게 아직 열애 및 결혼에 대해 직접 입장을 내놓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낸다.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인 스타는 또 있다. 지난해 12월, 시크릿 출신 배우 송지은은 유튜버 박위와의 열애 사실을 밝혔다.
송지은은 박위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출연해 박위가 자신의 연인임을 밝히면서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특히, 박위는 불의의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기에 두 사람의 러브 스토리는 더욱 기적같았다.
송지은은 박위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며, 올 가을 결혼 예정이다. 송지은은 "제가 사랑하는 사람과 올해 가을 결혼을 계획하고 있다. 아직 정확한 예식 날짜가 정해지지 않아 공개하기에는 이르다고 생각했다. 날짜는 미정이고 결혼을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조세호 역시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지난 1월 공개 열애를 선언한 조세호는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교제 중이다.
조세호는 "제게 아주 소중하고 오랜 시간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1년 가까운 시간을 함께 했다. 서로에게 더욱 확신을 갖게 되어 앞으로의 시간을 더 소중히 함께 하기로 했다"며 올해 안으로 결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일리, 송지은, 조세호 등 결혼을 전제로 공개 열애해 대중들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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