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방탄소년단 뷔가 강원FC 홈구장 전광판에서 포착돼 화제다.
31일 오후 2시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4 4라운드 강원FC와 서울FC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뷔는 동료 장병들과 함께 강원FC 홈구장을 찾았다. 전광판에 자신의 모습이 잡히자 뷔는 웃으면서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려 눈길을 끌었다.
짧은 머리로 군복을 입고 뿔테 안경을 쓴 뷔는 여전히 뛰어난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현재 뷔를 포함한 모든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 가장 먼저 입대한 진은 경기도 연천 소재 육군 5사단에서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하고 있으며, 오는 6월 제대한다. 제이홉은 진에 이어 원주 육군 26보병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훈육 조교로 복무 중이다. 지민과 정국은 제5보병사단에 자대 배치를 받아 군생활을 하고 있으며 슈가는 대체 복무 중이다.
그럼에도 모든 멤버들의 군생활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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