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즈하, 케이/사진=헤럴드POP DB, 앤팀 SNS
카즈하, 케이/사진=헤럴드POP DB, 앤팀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르세라핌 카즈하와 &TEAM(앤팀)의 케이 열애설이 불거졌다.

일본 유명 주간지 주간문춘은 3일 “한국의 인기 넘버원 걸그룹 멤버의 교제 사진을 찍었다”며 정오 보도를 예고한 뒤 그 주인공이 르세라핌의 카즈하라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2003년생인 카즈하(나카무라 카즈하)는 6살 연상의 앤팀 케이(코가 유다이)와 지난 22년 여름부터 만남을 가져오고 있으며 지난달 일본의 한 불고기 식당에서 밀회를 즐겼다. 카즈하는 쏘스뮤직, 케이는 하이브 레이블즈 재팬 소속으로 두 사람은 하이브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

소속사에 문의하자 “열애는 사실이 아니지만 친구로서 식사를 한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고 주간문춘은 밝혔다.

이 같은 일본발 열애설 관련 하이브는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앞서 주간문춘은 르세라핌의 김채원의 열애 사진을 공개했지만, 합성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망신을 당한 사실도 있어 과연 이번 열애설 관련 어떤 공식입장이 나올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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