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한선화가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앞서 키이스트와 한선화는 지난 2020년 3월 전속 계약을 맺고 4년째 인연을 이어오는 중 그동안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결정했다.
키이스트 측은 “매 작품, 연기에 대한 호평을 받으며 눈부신 활약을 펼쳐온 한선화와 다시 한 번 동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재계약은 서로에 대한 무한 신뢰와 존중에 기반하여 이뤄진 결과이며, 앞으로도 든든한 동반자로서 한선화 배우의 다양한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선화는 JTBC 새 드라마 ‘놀아주는 여자’ 의 여자 주인공 ‘고은하’ 역으로 컴백이 예정되어 있다. 해당 작품은 어두운 과거를 청산한 큰 형님 지환과 아이들과 놀아주는 미니언니 은하의 반전충만 설렘충전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한선화는 극중 일명 ‘미니언니’라 불리는 키즈 크리에이터 고은하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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