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진희가 옷장을 나눔 받았다.

배우 박진희는 최근 "옷장이 필요했는데 나눔이 마침 딱!!!"이라며 "잘 사용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차량 진입이 어려워 50m 언덕길에서 옷장을 같이 옮겨준 친구들 고마워…미안해…."라며 "옷장 3개였던 건 안 비밀"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나눔 받은 옷장을 옮기고 있는 박진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박진희는 평소 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만큼 일상에서도 귀감이 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 2022년 5월 종영한 KBS 1TV 대하드라마 '태종 이방원'에 출연한 바 있다. '태종 이방원'은 고려라는 구질서를 무너뜨리고 조선이라는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던 '여말선초(麗末鮮初)' 시기, 누구보다 조선의 건국에 앞장섰던 리더 이방원의 모습을 새롭게 조명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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