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다은이 임신 고충을 전했다.
3일 MBN ‘돌싱글즈2’ 출연자 이다은은 소셜미디어에 “오빠.. 최대한 날씬하게 찍어죠오…ㅋㅋㅋㅋㅋ”라고 적었다.
이어 “오빠에게 요청 사항이 많아지는 요즘이네요오.. 터질 듯한 얼굴, 6개월 임산부”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은은 윤남기와 외출에 나선 모습. 부부의 스타일리시하고 훈훈한 면모가 돋보인다. 이다은은 임신 6개월차를 맞이하면서 부기가 심해진 데 고충을 토로하고 있어 공감과 응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윤남기,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에서 만나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다은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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