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세련된 비주얼을 뽐냈다.

4일 강민경의 개인 채널에는 "끄와아아아 오늘부터 목관리 체력관리 축제 시즌 시자아악 (아참 저 염색했셔효..)"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롭 니트에 텀블러를 든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강민경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짙은 갈색으로 염색해 한층 포근해보이는 강민경의 비주얼도 눈길을 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달 26일 싱글 '너의 편이 돼 줄게'를 발매했다. 또 최근 10년 동행한 소속사 웨이크원을 떠나 새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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