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지우가 푸바오와의 이별에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배우 최지우는 지난 3일 "bye"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푸바오가 대나무 먹방을 펼치고 있는 순간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최지우 집 창문에 달아놓은 푸바오 인형이 포착되어있다.

앞서 중국으로 반환하게 된 푸바오는 이날 워룽중화자이언트판다원 선수핑 기지에 도착해 격리·검역 구역 내실에 입실한 것으로 전해졌다. 푸바오는 당분간 이곳에서 격리생활을 하게 된다.

한편 최지우는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정범식 감독의 신작인 영화 '뉴 노멀'로 스크린에 컴백했다. '뉴 노멀'은 공포가 일상이 되어버린 새로운 시대에 도착한 웰메이드 말세 스릴러다. 뮤지컬 '렌트'는 뉴욕 이스트 빌리지에 모여 사는 가난한 예술가들의 꿈과 열정, 사랑과 우정 그리고 삶에 대한 희망을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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