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현모가 촬영장에서 단아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4일 기자 출신 방송인 안현모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어떤 분이 실수로 #스모킹걸 잘 보고 있다고 하셔서 순간 상상해 보니 #스모킹걸 도 굉장히 다르게 재미있을 거 같았지만 제가 하고 있는 건 #스모킹건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현모가 스튜디오에서 녹화를 하던 중 인증샷을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다. 단아한 원피스를 입은 안현모의 청순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최근 라이머, 안현모가 지난해 5월 파경을 맞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별거 기간을 거쳐 이혼 조건 등을 협의했으며 지난달 재산 분할 등을 결론내고 이혼 도장을 찍었다고.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며 "서로를 비방하지 않는다"라는 별도의 약속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현모는 현재 KBS2 '스모킹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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