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채원이 토리 켈리의 신곡으로 데뷔 후 첫 음악 협업에 나섰다.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멤버 김채원은 오는 5일(현지시간) 공개되는 미국 싱어송라이터 토리 켈리(Tori Kelly)의 신보 수록곡 ‘spruce(feat. KIM CHAEWON of LE SSERAFIM)’ 피처링에 참여했다.

김채원은 “존경하는 아티스트 토리 켈리의 노래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고 감사했다. 처음 곡을 들었을 때부터 엄청 좋았고, 하루빨리 이 노래를 부르고 싶어서 녹음하는 날만 손꼽아 기다렸던 기억이 난다”고 소감을 전했다.

토리 켈리도 영국 음악 매거진 NME 인터뷰에서 “김채원이 기쁘게 ‘spruce’ (피처링)에 참여해 주었고, 끝내주었다. 우리는 원격으로 곡 작업을 했다. 김채원이 자신의 구절을 불러서 보내 주었는데 정말 놀라웠다. 손댈 것 없이 완벽했다”고 극찬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13일과 20일 미국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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