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방송캡처
'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명수가 푸바오를 그리워했다.

5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 팀장과 함께했다.

전민기는 "푸바오는 최근 중국으로 전세기를 타고 갔다. 많은 분이 중국 사육사가 맨손으로 푸바오를 찔러 걱정하셨는데, 강철원 사육사가 중국 사육사가 더 전문가라며 원래 그렇게 한다고 말해 논란이 잦아 들었다"고 했다.

이에 박명수는 "푸바오를 국민들이 귀여워하고 예뻐했다. 몇 달이라도 한국에 와서 살면 좋겠다. 푸바오도 중국에서 친구들이랑 놀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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