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아나운서 출신 오정연이 사전투표를 인증했다.
5일 오정연의 개인 채널에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 인증샷이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오정연은 "다음 주 총선날 하루 꽉 차는 일정이라 미리 투표했어요. 전국 어디서나 신분증만 있으면 사전투표 가능하니 이 얼마나 투표하기 편리한 시스템인가요. 일 년 중 며칠 안 되는 벚꽃 활짝 핀 날 투표하니 기분도 좋고 국민으로서 역할을 이행할 수 있어 뿌듯한 맘"이라는 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손등의 투표 도장을 인증하고 있다. 살짝 미소를 머금은 오정연의 비주얼이 기분 좋은 청량함을 자아낸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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