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개리 부부가 결혼 7주년을 맞이했다.
5일 개리의 아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동영상을 한 개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꽃병 모양의 가방에 담긴 꽃을 카메라를 향해 내밀고 플라잉 키스를 날린다. 이에 카메라를 들고 있던 개리는 자신의 얼굴을 비추며 장난끼 가득한 표정을 해 눈길을 끈다.
해당 영상 댓글로 개리는 "구청에 가서 혼인신고서에 도장 꽝꽝 찍고 샤브샤브 먹으러 갔었던 쿨했던 우리의 결혼식!! 그 7년전 오늘을 축하하고 사랑한다!! 잘 살자!!?? 내가 알아서 한다"라고 자축하기도 했다.
한편 리쌍 출신 개리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오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