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문가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문가영은 최근 아이스크림 이모티콘과 함께 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길거리에 서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문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문가영은 흰색 크롭티를 이너로 청청패션을 완성, 세련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청바지를 입고도 젓가락 각선미가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기도.

한편 문가영의 첫 번째 산문집 '파타(PATA)'는 지난 3월 6일부터 전 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파타'는 자신과 자신을 둘러싼 세상을 치열하게 마주하고자 하는 그의 내밀한 언어들이 담겨 있는 산문집이다. '파타'라는 새로운 얼굴을 통해 문가영이면서, 그가 아닌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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