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원 구준엽
서희원 구준엽

[헤럴드POP=박서현기자]구준엽이 서희원을 향한 한결같은 마음을 고백했다.

지난 8일 중국 매체 소후닷컴에 따르면 구준엽이 최근 한 행사에서 통역사를 대동하고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구준엽은 최근 이슈들과 누리꾼들의 댓글에 영향을 받지 않았느냐는 물음에 "나와 서희원 모두 기분 좋은 상태다. (다른 것들로 인해)흔들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서희원의 전남편인 왕소비가 지난달 서희원의 저택을 찾아가 난동을 부린 것에 대해 구준엽은 "관심 없다. 언제나 함께 머물며 그에게 힘이 되려고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는 비교적 안정된 사람이라 곁에서 소신을 굽히지 않고 살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구준엽은 서희원 관련 각종 소문들에 "사실이 아니다"라며 "언젠가 진실이 밝혀질 것이다. 서희원에게 힘이 돼주고 싶고, 곁에 있고 싶다"라고 애정을 보였다.

한편 서희원과 왕소비는 지난 2021년 11월 이혼 후 계속해서 법정 다툼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며, 서희원은 지난 2022년 클론 구준엽과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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