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손연재가 출산 53일만 첫 점심 외출을 했다.

9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53일만에 첫 점심 외출…제일 좋아하는 식당에서 좋아하는 언니들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늘씬한 손연재가 편한 스타일로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식사 중 행복한 미소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출산한지 53일 밖에 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한편 손연재는 2017년 현역에서 은퇴해 지도자로 전향했다. 2022년 8월 금융업에 종사하는 9세 연상의 남성과 결혼한 손연재는 지난 2월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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