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유병재가 황니를 벗어나 라미네이트를 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지켜츄'에는 '성덕 츄꾸미 모셨습니다. 유병재 감성 모르면 나가츄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츄는 유병재에게 옥수수수염차를 웰컴드링크로 내왔다. 츄는 유병재의 황니를 걱정한 것. 유병재는 "너무 애석하게도 제가 최근에 라미네이트를 했다"며 자랑했다.
이어 "갈등을 2~3년 정도 했다. 제 이가 노랗다고 좋아하는 분들은 없는 거 같아서 라미네이트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유병재는 자주 운다며 "눈물을 잘 못 참는다. 자주 운다. 최근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마음을 표현했는데, 생각대로 되지 않았다. 그래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 것 같다. 날잡고 울어서 살도 빼보자는 생각으로 울었다. 그래서 울고 나니까 기분이 좋아졌다"고 했다.
유병재는 먹는 걸 좋아한다며 "살이 잘 안 찐다. 제일 쪘을 때에 비해 한 10kg 정도 뺀 상태이기도 하다. 뺄 수 있는 최대한으로 안 빼고, 2~3kg를 남겨놨다. 베스트를 봐버리며 안 될 것 같더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에 '1000억 부자 유병재VS무일푼 차은우' 밸런스 게임으로 화제를 모은 것에 대해 "차은우가 나보다 돈이 많다"라고 했고, 츄는 "모르는 거다"라며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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