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젠데이아와의 작업에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영화 '챌린저스'는 테니스 코트 밖, 한 여자와 두 남자의 끝나지 않은 아슬아슬한 매치 포인트를 그린 로맨스.
공개된 영상 속 젠데이아는 “‘타시’는 능동적인 인물이에요. 원하는 게 있으면 반드시 쟁취해야 하죠”라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테니스밖에 모르던 ‘타시’(젠데이아)가 부상을 겪고 남편 ‘아트’(마이크 파이스트)의 코치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가운데 남편과 다시 만난 전 남자친구 ‘패트릭’(조쉬 오코너)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해나갈지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또한 감독 루카 구아다니노는 “젠데이아는 활기 넘치는 연기자이자 동시에 훌륭한 제작자입니다. 한마디로 최고의 파트너죠”라고 젠데이아를 치켜세웠다. 마지막으로 젠데이아는 “첨부터 끝까지 완전 롤러코스터거든요”라고 귀띔했다.
‘‘타시’, 그리고 젠데이아’ 영상을 공개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최대치로 끌어올린 '챌린저스'는 오는 24일 극장에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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