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벤이 딸과 보낸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가수 벤의 개인 채널에는 "엄마가 많이 사랑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청초한 비주얼로 '볼 콕'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엄마의 포즈를 따라 하고 있는 딸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벤은 딸과 함께 모래사장을 방문, 딸을 품에 안은 채 애정 어린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벤은 지난 2월 결혼 3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또 최근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 OST '너의 흔적'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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