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멘: 저주의 시작'이 7일 연속 동시기 개봉작 좌석판매율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멘: 저주의 시작'은 지난 11일 누적 관객수 11만명, 좌석판매율 7.2%를 기록하며 개봉 이후 5일부터 11일까지 7일 연속 동시기 개봉작 좌석판매율 1위를 기록해 개봉 2주차에도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입증했다.

이는 같은 날 개봉한 '비키퍼', '유미의 세포들 더 무비'을 훌쩍 뛰어 넘은 수치. 특히 원작 '오멘'을 오마주한 장면들은 프리퀄 영화의 정석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동시기 개봉작 좌석판매율 7일 연속 1위를 달성한 '오멘: 저주의 시작'은 수녀가 되기 위해 로마로 떠난 ‘마거릿’이 악의 탄생과 얽힌 음모를 마주하고 신앙을 뒤흔드는 비밀의 베일을 걷어 내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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