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빠가 된 이승기가 훈훈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4일 가수 겸 배우 이승기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기는 스튜디오로 보이는 곳에서 녹음을 진행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아빠가 된 후 더욱 훈훈해진 이승기의 잘생긴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이승기, 이다인은 지난해 4월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승기는 최근 MC몽이 코인 상장 뒷돈 혐의 재판에서 이승기를 수차례 언급하면서 이미지 타격 피해가 불가피하게 됐다. 재판 당시 MC몽은 안성현을 알게된 과정을 설명하며 이승기를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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