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마동석이 시리즈 최초 삼천만 전망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영화 '범죄도시4'(감독 허명행/제작 빅펀치픽쳐스, 홍필름,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언론배급시사회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려 허명행 감독과 배우 마동석, 김무열, 박지환, 이동휘가 참석했다.
이날 마동석은 "삼천만은 너무 감사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스코어보다는 매편 최선을 다하고, 더 열심히 노력해서 더 많은 즐거움을 드리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또한 마동석은 "후속편을 준비하고 있는데, 톤이 많이 다르다"고 귀띔했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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