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변우석과 김혜윤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극본 이시은/연출 윤종호, 김태엽)의 지난 방송은 19살로 타임 슬립한 임솔(김혜윤 분)이 ‘최애’ 류선재(변우석 분)의 옆에 딱 붙어서 지켜주기로 결심하며 본격적인 류선재 껌딱지 되기 프로젝트가 그려졌다.
이 가운데 ‘선재 업고 튀어’ 측이 3화 방송에 앞서 공개한 스틸에는 류선재와 임솔의 가슴 설레는 첫 데이트가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서로를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커플 사진을 찍으며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알콩달콩한 데이트로 보는 이의 광대를 절로 치솟게 한다. 그
이는 류선재가 수영 대회를 끝낸 후 짝사랑해 왔던 임솔에게 밥 먹자는 핑계로 첫 데이트를 신청한 것. 하지만 류선재는 계획대로 되지 않은 첫 데이트와 ‘첫사랑’ 임솔 앞에서만 유독 서투른 연애 뚝딱이의 면모를 드러낸다고.
tvN ‘선재 업고 튀어’ 제작진은 “1분 1초가 설레는 솔선재 커플의 첫 데이트가 펼쳐진다”라며 “데이트 중에도 임솔의 매력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는 류선재와, 온통 ‘최애’ 생각뿐인 임솔의 동상이몽이 유쾌한 웃음과 설렘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오늘(15일) 오후 8시 50분에 3화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선재 업고 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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