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윤승아가 봄을 닮은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배우 윤승아의 개인 채널에는 "오늘 라일락 향기 너무 행복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햇살을 맞으며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윤승아는 40세라고는 믿기지 않을 동안 비주얼을 드러내 감탄을 안겼다.
특히 윤승아의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윤승아는 블러셔 메이크업으로 사랑스러움을 강조, 봄 닮은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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