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제훈이 '수사반장 1958' 시청률 공약을 걸었다.
1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이제훈, 이동휘, 최우성, 윤현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제훈은 MBC '수사반장 1958'에서 박영한 역을 맡아 젊은 시절의 최불암을 연기하기로 했다. 이재훈은 "제목에 '1958'이 들어가니까 목표 시청률은 19%라고 하겠다"고 했다.
이어 "19%를 달성하면 '정희' 스페셜 DJ를 하러 오겠다"고 했다. 이동휘는 "스튜디오 전체를 다 빌려달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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