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강태오, 하윤경의 투샷이 공개돼 화제다.
18일 하윤경은 소셜미디어에 “유나니 전역 축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윤경과 강태오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인기리에 방영된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하윤경은 최수연 역을, 강태오는 이준호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각각 봄날의 햇살, 국민 섭섭남이란 별명을 얻을 만큼 큰 사랑을 받았다.
하윤경은 그 사이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강태오를 환영하고 있다. 2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의 여전한 케미에 누리꾼들도 반가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하윤경은 최근 SBS 드라마 ‘재벌X형사’에 특별출연 했으며 올 하반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 공개를 앞두고 있다. 강태오는 전역 후 쿠팡플레이 코미디쇼 ’SNL 코리아‘에서 활약했으며 복귀작으로 tvN ’감자연구소‘를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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