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아이랜드2가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했다.
18일 방송된 '아이랜드2 : N/a‘ 1회에서는 아이랜드를 찾은 지원자 24인이 최상의 조건이 제공되는 꿈의 공간 ‘아이랜드’에 입성하기 위한 모험을 시작했다.
조심스러운 첫 걸음을 내디딘 이들은 "너무 신기했다. 신이 났다"라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24인은 '메타볼'을 통해 입장 테스트를 위한 관문을 겪게 됐다.
‘리틀 아이유’로 불리며 ‘호텔 델루나’ 등에서 아이유의 아역 역할을 맡았던 김규리가 등장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김수정은 "‘스걸파 2’에 나왔었다. 알만한 장르는 다 출 수 있고, 춤은 1등이지 않을까"라며 자부심을 보였다. 그러나 자체 평가에서는 13등이라는 순위를 기록하며 하위권 휘장에 자리하게 됐다.
방지민은 아일릿을 데뷔시킨 ‘R U NEXT' 프로그램 참가자였으나, 탈락의 쓴맛을 겪게 된 후 '아이랜드2'에 재도전을 하게 된 터. 방지민은 "두 번째 서바이벌이다 보니 여러 가지 감정이 든다"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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