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사반장 1958' 캡처
MBC '수사반장 1958'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제훈이 깡패들 소굴에 독사를 풀었다.

19일 방송된 MBC '수사반장 1958' 첫화에서는 박영한(이제훈 분)이 깡패들 소굴에 들어가 독사를 풀었다.

박영한은 깡패들 소굴에 들어가 살모사(강인권 분)를 체포하려 했다. 깡패들이 코웃음치자 박영한은 들고 있던 포대자루를 가리키며 "여기 살모사 있다. 순순히 따라오면 이거 안 풀고 꽁꽁 싸맬게"라고 협박했다.

살모사가 "저거 땅꾼이네"라고 비웃자 박영한은 자루를 열어 독사를 풀었다. 이에 살모사는 "갈테니까 빨리 저거 넣어라"며 순순히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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