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최정은이 아이랜더의 리더가 됐다.
25일 방송된 Mnet '아이랜드2 : N/a‘ 2회에서는 지원자 24인이 데뷔를 위한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했다.
아이랜드의 호화로운 시설을 만끽하는 것도 잠시, 아이랜더들은 "테스트가 또 있다면, 당장 내일도 이곳을 떠나야 할 수도 있는 거다"라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다음 테스트가 공개되기 30분 전'이라는 시스템 메시지를 듣게 된 12인의 아이랜더들. 아이랜더는 "공동 운명체다. 앞으로 있을 테스트는 팀의 운명에 따라 결정된다. 첫 번째 테스트는 시그널송 테스트다"라는 소식을 전해 듣게 됐다.
이어 센터와 메인 보컬, 메인 댄서의 파트를 결정할 시간이 다가왔다. 그러나 오직 한 사람만이 결정권을 지녔다는 충격적인 조건이 걸리게 됐다. 그 한 사람은 바로 아이랜드의 리더.
아이랜더의 리더는 입장 테스트 1등을 거머쥔 최정은으로 발탁, 모든 파트의 결정권을 차지하게 됐다. 아이랜더들은 "말을 잘 듣겠다. 잘 부탁한다"라 말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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