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쿵푸팬더4' 잭 블랙이 한국 흥행 감사인사를 전했다.
영화 '쿵푸팬더4'가 13일 연속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 13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는 가운데 극중 영원한 팬더 ‘포’ 역의 잭 블랙이 한국 흥행에 감사를 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 잭 블랙은 먼저 지난 20일 개봉 11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했던 소식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2024년 최고 오프닝 달성, '쿵푸팬더' 시리즈 최고 오프닝 달성, 팬데믹 이후 애니메이션 최고 오프닝 달성까지 놀라운 신기록에 감탄했다.
마지막으로 잭 블랙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나라인 한국의 많은 팬분들이 영화를 보셨다고 하니 너무 행복하네요!”라며 대표 친한 배우답게 한국 관객들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쿵푸팬더4'는 모든 쿵푸 마스터들의 능력을 복제하는 빌런 ‘카멜레온’에 맞서기 위해 용의 전사인 자신마저 뛰어넘어야 하는 ‘포’의 새로운 도전을 담은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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