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원피스를 입고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2일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육아 인터뷰 연재에서, 열두 살이 된 사랑이에 대해서, 2살부터 시작된 한국 연예 활동에서의 스탠스, 육아 룰이나 어학에 대해서, 사랑이의 앞으로 등, 여러 가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노 시호가 섹시한 S라인을 자랑하며 화보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우월한 그녀의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야노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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