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채정안이 청량한 비주얼을 뽐냈다.
25일 배우 채정안의 개인 채널에는 "날씨가 이뿌니까"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봄에 맞는 화사한 패션으로 상큼하면서도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그의 안경 패션이 그가 가진 우아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고 있다.
채정안은 40대라고는 안 믿길 동안 비주얼로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이 가운데 이지혜, 홍현희 역시 감탄의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채정안은 현재 유튜브 채널 '채정안 TV'를 운영 중이다. 또 최근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여배우 일상을 공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