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송승헌이 강하리 캐릭터 로딩을 완료했다.

tvN 새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극본 박상문 최슬기, 연출 소재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은 사기꾼, 해커, 파이터, 드라이버! 더 강력해진 '꾼'들이 돌아왔다! '가진 놈'들을 시원하게 털어버리는 팀플레이 액션 사기극이다.

송승헌은 극중 꾼들의 리더이자 판을 짜는 설계자 강하리 역을 맡았다. 강하리는 외모부터 지성, 순발력에 통찰력까지 갖춘 그야말로 모든 것이 완벽한 사기 캐릭터. 자신의 이런 능력을 이용해 나쁜 경로로 부를 축적한 악당들을 속여 주머니를 터는 사기꾼이기도 하다.

명석한 두뇌 회전과 화려한 언변으로 이 모든 큰 그림을 진두지휘하며 자신만의 방식대로 빌런을 처단하는 강하리(송승헌 분)식 정의 구현은 어떨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서는 이런 강하리의 매력적인 얼굴을 빈틈없이 그려내고 있는 송승헌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어두운 도시 속에서 빛을 발하고 있는 송승헌은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시선을 단숨에 잡아끈다.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강하리만의 자유분방하면서도 종잡을 수 없는 면모를 더할 나위 없이 그려내 존재만으로도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폭발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함께 호흡을 맞추는 팀원들과의 유쾌하면서도 끈끈한 케미스트리는 물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릴 만점의 액션까지 선보일 예정인 바,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끌어당길 송승헌과의 만남이 더욱 기다려진다.

한편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오는 6월 3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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