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가은이 4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애플힙을 자랑해 화제다.

24일 방송인 정가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오운완? 이렇게 쓰는 거 맞나요? 오늘 운동 완료? 그동안 1년 넘게 운동을 하지 않았다. 항상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다시 한번 심기일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가은이 몸매가 드러나는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가은의 섹시한 애플힙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정가은은 5년 전 이혼한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그녀는 지난해 종영한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가족관계증명서'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영화 '별 볼일 없는 인생'에서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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