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사진=민선유 기자
엄현경/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엄현경이 출산 후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3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엄현경, 서준영, 임주은, 권화운, 이승연, 지수원, 양정아와 이민수 PD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엄현경은 출산이 루머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날씬하게 돌아온 것에 대해 "사실 이렇게 얘기하면 뭐라하실 수 있겠지만 평소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 아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엄현경은 "여자배우들은 다 다이어트를 하는데 전 좀 편하게 먹고 싶은거 먹고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었는데 이번에 출산을 하고 나니 다이어트를 해야겠더라. 몸조리 다 하고 문제 없을 때 다이어트를 했고 지금도 사실 많이 힘들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은 현대판 거상 임상옥을 꿈꾸는 거침없는 상여자 용수정과 그녀에게 운명을 맡긴 악바리 짠돌이 여의주가 함께하는 화끈하고 통쾌한 로맨스 복수극으로, 오는 6일 첫방송 오후 7시 5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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