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라이프' 유튜브 캡처
'지아라이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호화로운 태교 여행을 즐겼다.

3일 유튜브 채널 '지아라이프'에는 '태교여행 다낭. 만족도 최고. 1박에 200만 원이라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베트남 다낭으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 조식을 먹으러 간 이지훈은 아야네를 위해 바나나 껍질을 직접 까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아야네는 베트남 전통의상인 아오자이를 입으러 갔다. 아야네는 임산부인데도 다행히 맞는 옷이 있었다. 아야네는 아오자이를 입고 쇼핑을 갔고, 아기 옷을 잔뜩 샀다.

아야네는 숙소를 가기 위해 곤돌라를 탔다. 아야네는 "숙소를 가려면 곤돌라를 타야 한다"라고 했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해변으로 바로 갈 수 있는 독채를 빌렸다.

독채 이용자만 이용할 수 있는 프라이빗 비치까지 호화로운 여행을 즐겼다. 프라이빗 풀에서 수영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태교 여행이 끝나가자, 아야네는 마지막 식사를 하러 갔다. 아야네는 "너무 좋은 숙박이었다. 이만큼의 아쉬움이 남는다. 날씨 때문이다. 다음에 부탁드리겠다"라며 이지훈에게 또다시 여행을 오자고 했다.

이지훈은 택시에서 휴대전화를 잃어버렸다가 찾게 된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지훈은 "택시에 한국인 손님이 탔는데, 내 휴대전화를 발견한 거다. 배경화면이 우리 둘 사진이니까 제 SNS를 보고 다낭에 있다는 걸 알고 찾아주신 거다. 그래서 공연에 초대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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