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유튜버 랄랄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9일 랄랄은 소셜미디어에 “벌써 만삭이실게요~ +15kg^.^*”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랄랄이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비키니를 입은 랄랄은 만삭으로 선명한 D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임신 중인 랄랄의 아름다운 자태가 돋보인다.

한편 랄랄은 최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 혼전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는 "비혼주의를 외치던 제가 결혼을 결심하고 엄마가 됐다. 결혼 안 한다는 사람이 제일 먼저 간다더니, 저도 이런 제가 믿기지 않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7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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