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지우가 11번째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배우 김지우는 13일 "11번째 결혼기념일. 11년이라니….고마워 내편"이라고 전했다.
이어 "당신과 루아가 없는 내 삶은 상상할 수 없고 또 상상하기도 싫어"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지우는 "가끔 내가 당신한테 툴툴대고 루아보다 더 고집 피울 때도 있지만, 이해해주고 보듬어주려고 노력해 주는 당신 덕분에 또 한 번 생각하게 되고 또 그렇게 한뼘 자라나게 되어요"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고마워 김 레이몽. 내 남편이어줘서 고맙고 루아 아빠여서 고마워~"라며 "우리 앞으로 더 열심히 살자!! 사랑해"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우, 레이먼 킴 부부의 웨딩사진이 담겨있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다음은 김지우 글 전문.
11번째 결혼기념일 11년이라니…. 고마워 내편 당신과 루아가 없는 내 삶은 상상할 수 없고 또 상상하기도 싫어 가끔 내가 당신한테 툴툴대고 루아보다 더 고집 피울 때도 있지만, 이해해주고 보듬어주려고 노력해 주는 당신 덕분에 또 한번 생각하게 되고 또 그렇게 한뼘 자라나게 되요 고마워 김 레이몽 내 남편이어줘서 고맙고 루아 아빠여서 고마워~ 우리 앞으로 더 열심히 살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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